[이십세기힛트쏭]가수 마야 근황/마야 본명,나이,프로필,학력,보컬트레이너임재범

가수 마야 근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21일 재방영된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원조 걸크러쉬’ 특집으로 가수 마야가 언급돼 관심을 모았습니다. 



가수 마야는 지난 2003년 데뷔곡 ‘진달래 꽃’을 발표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는데요. 

당시 그는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며 신인 여가수 중 유일하게 10만 장이 넘는 판매기록을 세웠습니다. 


김희철은 “마야 누나 목소리가 원래 허스키가 아니었다. 데뷔 전 2년 동안 하루에 12시간 씩 발성 연습을 해서 이 목소리가 탄생했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마야의 보컬 트레이너는 가수 임재범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지난 20일 마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물쓰 듯 돈을 쓴다며 걱정하는 그녀의 말에 참으로 반가웠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마야는 한창 인기를 모으던 전성기 시절과 다르지 않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습니다.



마야는 “사치라는 게 작업을 위한 스포츠 의류 구입이거나 SPA 브랜드의 원피스 정도이니까 너무 돈을 안 쓰는 것도 쫌 그래”라며 “명품으로 칭칭 감는 것도 아닌데 하루라도 젊었을 때 가꿔야지. 꼬부랑 할머니 돼서 입으면 이쁠까? 오늘이 우리에게 제일 젊은 날이잖니”라는 글도 덧붙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한편 가수 마야는 1975년 11월 17일 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 46세입니다. 

본명은 김영숙이며, 경기도 남양주 출신으로 록 음악을 주로 부르면서 2010년 전후 전성기를 누렸던 가수입니다.



그의 학력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를 전공하여 연기력도 꽤 탄탄한 편인데요.

2004년부터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여 꽤 인상적인 조연 연기를 펼쳤습니다.

대학 때는 엄청난 미인이었다고 하며 작업도 많이 받아봤다고 합니다. 



가수 생활하면서 락스타일의 패션, 중성적인 목소리와 단발머리를 고수해서 그렇지 40대인 현재도 선이 뚜렷한 전형적인 미인상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본 사람들이나 무대 영상을 통해 클로즈업 된 마야의 외모를 보고 깜짝 놀라는 반응이 꽤 많은편이라고 합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무에타이 유단자입니다.


2017년 미운우리새끼 방송에서 태진아에 의해 언급된 적도 있었는데요.

당시 약혼녀가 없었던 상태였던 가수 김건모를 소개시켜줄 사람으로 태진아가 마야를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방송에서 가수 마야가 언급되면서 그녀의 근황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로 인해 검색어 순위 상위에 링크되기도 했습니다.


당시 마야의 개인 SNS에는 '국악공부로 방송 딱 접었습니다. 산중 생활이 궁극의 목표'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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