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문라이트퍼레이드]야간입장료/퍼레이드 시작 시간/사진,영상 모음

안녕하세요.

김씨네 인간극장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에버랜드 야간 개장 때 구경했던 문라이트 퍼레이드 사진과 영상 등에 대해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약 20년 만에 다시 찾은 에버랜드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야간 개장은 처음 경험해서인지 더욱 즐거웠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보면 '환장'할 것 같은 놀이기구와 이벤트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저녁 8시 40분 경 시작하여 약 30분 간 진행됩니다.

오후 4시 이후 시작되는 야간권을 원하시는 분들은 46,000원의 입장료만 지불하면 되는데요. 저 같으면 1만원 더 내고 오전10시부터 에버랜드를 즐기고 싶네요.




날이 어두워지면서 사람들이 퍼레이드 장소에 모여 자리를 잡고 앉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앉을 수 있는 곳은 흰색 페인트 칠을 해둔 곳인데 아이들이 갑자기 퍼레이드 도중 뛰어 나갈 경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 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직원들이 가이드해주어서 사고는 없겠지만 질서를 유지해줘야 퍼레이드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겠죠?




앉아서 한 참을 기다리다가 드디어 에버랜드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시작되었음 알 수 있는 밝은 빛이 비춰지는데요.

참고로 시작하기 전 주변이 모두 소등되어 잠시 어두운 상황이 연출될 수 있습니다.

그래야 더 밝게 볼 수 있기 때문이죠.

그냥 찍어온 사진 방출할게요 ㅋㅋ

제가 아무리 설명해봐야 사진과 영상보다 못하니...










퍼레이드 공연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외국인들이더라구요.

경쾌하고 흥겨운 음악과 함께 거의 20분 동안 퍼레이드를 하고 아이들을 위해 팬서비스도 해주고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이 날 오전에 비가 와서 조금 늦게 출발했는데요.

4시부터 입장했는데 놀이기구 3개 정도 타고, 사파리 구경도 하고 문라이트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까지 알차게 놀고 오니 입장료가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휴카드 사용해서 50% 할인 받기는 했지만요)


카메라 영상으로도 담아보았는데요.

눈으로 본 것만큼 휴대폰 카메라가 아름다운 조명과 색상을 담지는 못하네요.

영상 보실 때 설정에 화질을 최대한 좋은 것으로 해두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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