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이슈 Mr.&Mrs. KIM's 인간극장 2018. 11. 29. 10:25
소설가 공지영(사진)이 과거 동료 심상대에 성추행당했다고 폭로해 폭로 이틀째인 오늘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단에 공지영,심상대습니다. 28일 공지영 작가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평생 단 한 번 성추행을 이 자에게 당했다"는 글을 올린 후 "문학은 남성 가해자의 '면죄부'가 아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5일 발간된 심상대의 새 소설 '힘내라 돼지'에 대한 비평이 담겼는데요.참고로 심상대 작가의 신간 '힘내라 돼지'는 사기와 폭력 뇌물수수 죄로 감옥에 간 59년생 돼지띠 남자 주인공 세 명이 교도소에서 만나 인생의 새 출발을 꿈꾸는 내용입니다. 우선 심상대가 2015년 내연관계에 있는 여성을 때리고 차에 감금하려는 혐의(특수상해 등)로 기소돼 징역 1년을 선고받아 감옥살이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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