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이슈2 Mr.&Mrs. KIM's 인간극장 2019. 3. 12. 23:02
국민권익위원회에 최초로 성접대·불법영상 유포 의혹 연예인 카카오톡 자료를 제보한 방정현 변호사가 12일 떠돌고 있는 지라시 내용에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방정현 변호사는 12일 이데일리에 “현재 SNS와 인터넷 공간에서 떠돌고 있는 걸그룹 A의 멤버와 걸그룹 B의 멤버 등에 대한 지라시, 14명 가량으로 구성된 ‘리스트’ 등 다양한 형태의 지라시에 등장하는 내용을 보았고 여러 이름을 보았지만 이는 모두 사실이 아니며, 실제 해당 여성들과 관련된 영상이(자료에) 단 한개도 없음을 명백히 말씀드린다”고 전했습니다. 방 변호사는 한 지라시에 포함된 구체적 문구인 ‘정준영이 성관계 하면서 몰래 찍은 영상의 여자들 대부분이 현역 걸그룹 멤버들 + 배우들이기 때문, 회사 운명이 걸렸기에 목숨 걸고 덮어야 함’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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