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이슈 Mr.&Mrs. KIM's 인간극장 2019. 7. 16. 15:32
시중에 판매되는 일부 텀블러 외부표면에서 다량의 납이 검출됐습니다. 이에 대한 관리 기준이 없다는 지적입니다. 한국소비자원은 16일 커피전문점·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24개 제품을 검사했더니, 4개 제품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 조사 대상 텀블러는 ▲커피전문점(9개) ▲문구·팬시점(3개) ▲대형마트(4개) ▲온라인쇼핑몰(5개) 등 총 24개였으며, 이들 중 ▲엠제이씨의 '리락쿠마 스텐 텀블러' ▲파스쿠찌 '하트 텀블러' ▲할리스커피 '뉴 모던 진공 텀블러 레드' ▲다이소 'S2019 봄봄 스텐 텀블러' 등 4개 제품에서 조사 결과 다량의 납이 검출되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 엠제이씨에서 판매한 ‘리락쿠마 스텐 텀블러’에서 7만9606mg/kg, 커피전문점 파스쿠찌에서 판매한 ‘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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