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서울시장실종]박원순 나이,프로필,고향,강용석,아들병역비리,문재인,롯데호텔사돈

박원순 서울시장의 실종 소식으로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올랐습니다.

7월 9일 오전 10시 이후 외출했다가 오후 5시 경 유언과 같은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는 박원순 시장의 딸이 112 신고해 경찰이 성북구 일대를 수색이라고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업무상 위력에 의한 성추행 혐의로 고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시장을 고소한 여성은 전 서울시 직원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2017년 비서 업무를 시작했는데, 이때부터 박 시장이 몇 차례 신체 접촉을 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휴대전화 메신저를 통해 박 시장이 개인적인 사진을 보내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텔레그램 메신저로 주고받은 박 시장과의 대화 내용을 경찰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A씨는 또 경찰 조사에서 박 시장으로부터 성추행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더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고소인 조사를 마치고 서울시 관계자 등을 참고인으로 소환해 조사한다는 방침을 세웠던 것으로 알려습니다.

 또 박 시장에 대한 소환조사도 검토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58KHYCM9


박워순 서울시장은 1955년 2월 11일 생으로 올해 우리나라 나이 66세입니다.

경남 창녕출신이며, 2011년 10월 27일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 이어 35~37대 서울시장을 역임하고 있고, 여권 내 차기 대선주자로 불리는 등 영향력이 큰 정치인입니다.

정계에 입문하기 전에는 인권 변호사와 사회운동가로 활동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시민운동을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참여연대를 설립했고 부적격 정치인 낙선 운동, 소액주주 권리 찾기 운동, 결식 제로 운동 등을 추진하였으며 '아름다운재단'과 '아름다운가게'를 운영한 것으로 특히 유명합니다.



문재인 대통령과는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주자로 주목을 받았으며 정계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는 서로 사법연수원 동기였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박원순과 문재인이 서로 변호사 였기 때문에 박변 문변 이라는 표현를 써서 친하게 지냈다고 다만 19대 대선 때 문과 박 모두 대선 출마를 공식화한 뒤로 양측 간의 네거티브 전이 재개되는 등 사이가 서로 멀어진 듯 하나 대선이 문 대통령의 압승으로 끝난 뒤에는 다시 친분을 회복한 듯 하긴 했으나 아직까지도 사이가 어색하다고 합니다.



박원순 시장 아들 박주신 씨는 병역 비리 논란으로 한 떼 박 시장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되었는데요.

강용석 변호사가 2011년 국회의원 당시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가 병역 비리를 저질렀다고 큰소리를 쳤다가 박주신 씨가 출석해 공개 신체 검사를 하자 이에 대한 책임으로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박주신 씨는 올해 35세인 것으로 알려졌고, 2013년 롯데호텔 이사 맹경호의 딸과 결혼했습니다.

박 시장 아들 커플은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에서 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계획이 중간에 알려져 두어 번 장소와 시간을 변경하는 등 하객이 몰리지 않도록 '철통 보안'에 신경을 썼습니다.

당시 박주신씨는 현재 공익 요원 복무 중이고 유학 중인 신부는 결혼식 이후 다시 출국해 학업을 이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시장과 사돈을 맺은 맹 이사는 청첩장을 통해 "인생의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날, 고마운 분들을 모시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이 도리인 줄 아오나 예비 신랑신부와 양가 혼주들이 작고 소박한 결혼식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며 "함께 모시지 못함을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청첩장에는 신랑, 신부의 이름과 함께 결혼식 날짜만 적혀 있을 뿐 양가의 혼주 이름이나 장소 등은 적히지 않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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