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라역호텔]다이와로이넷호텔 객실,시티뷰,부대시설,조식,위치

안녕하세요.

김씨네 인간극장 블로그에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곧 3월이 다가오는데 오늘 제가 살고 있는 광주에는 눈+비가 내렸답니다.

아직은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저는 일본 여행을 가기 전 만반의 준비를 하느라...

또 일본 독감이 유행이라서 한국에서 비행기 타기 2주 전 안전하게 독감예방접종을 했답니다~ㅎㅎ







서두가 길었네요;;
오늘 포스팅 주제는 저희가 이번 기타큐슈 지역 여행 중 무려 4박을 묵었던 숙소인 다이와로이넷 호텔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핫서 구글 지도로 얼마든지 찾으실 수 있구요.
고쿠라역 바로 앞에 크~~게 간판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찾을 수 있을 거에요!


이 사진은 다음날 오전에 촬영한 사진인데요.

저희는 저녁에 도착을 해서 포스팅할 사진을 촬영해야 된다는 정신도 없었어요ㅠ

다이와 로이넷 호텔은 고쿠라역에서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저녁에 촬영한 호텔 1층 사진이구요.

오른쪽 카페테리아는 저희 조식을 책임졌던 곳입니다.

잠시 후 조식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다이와로이넷 호텔 식당은 평일 점심 1,000엔에 알찬 뷔페를 이용할 수 있어서인지 점심시간이 되면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2층 프론트 사진입니다.

체크인을 먼저했구요.

저희가 갔을 때에는 한국인 직원이 없었는데 다음날보니 한국인 남직원 2명이 있었구요. 객실 전화로 여직원과 통화도 했었습니다.

언어장벽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호텔 로비 휴게 공간입니다.

푹신한 쇼파에서 마지막날 공항 가는 버스를 이 곳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게 객실 카드 발급하는 무인기기인데요.

프론트에서 직원의 안내를 받았다고 해서 끝이 아니라 이 무인기기에서 다시 한번 체크인을 거친 후 객실 카드를 수령하여 올라가셔야 합니다.

객실카드는 1장 또는 2장을 발급받을 것인지 이 기기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7층에는 세탁기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인데요.

저희도 셋째날 세탁기를 이용했었는데 조작 방법이 영어와 일어로 구성되어져 있어 잘못 누르는 바람에 일본인 직원과 손짓 발짓으로 대화하는 일이 있었어요.

그래도 친절하게 일본인 직원이 응대를 해주었고, 빨래와 건조가 잘 되지 않아 호텔 측에서 건조까지 해주셨어요.

거기에 저희 속옷도 있었는데 진짜 가지런히 정리도 해서 쇼핑백에 담아 주셨더라구요. 다이와 로이넷 호텔 직원들의 감동 서비스~!!



객실 내부 사진입니다.

저희는 11층에 머물렀는데요.

아주 아담하지는 않았고, 둘이서 지내기에는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아!

이것은 체크인할 당시 프론트에서 비닐봉지에 담아주셨던 것들인데요.

받을 때에는 몰랐는데 객실에서 뜯어보니 커피,팩,티백이더라구요.

욕조에 풀어넣는 아로마도 있었습니다.




욕실 내부 사진입니다.

샴푸,린스,바디워시 모두 있었구요.

칫솔과 치약 일회용품으로 지급되어집니다.

화장실도 비데가 설치되어 있었어요~




바지 스팀 다리미이더라구요.

사용 설명서는 TV 리모컨을 통해 참고할 수 있습니다.






공기청정기도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머물 수 있었네요~






TV사진인데요.

처음 TV화면을 켜면 객실 사용설명서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가 머물렀던 숙소의 시티뷰 사진입니다.

바로 앞에 신용금고??같은 금융기관도 있었는데요.

매일 야근하는 것 같더라구요.,



첫날 저녁은 한국에서부터 너무 먹고 싶었던 편의점 어묵과 꼬치구이..그리고 일본 현지에서 마시는 아사히,삿뽀로 캔맥주로 허기를 채웠네요.

고쿠라역 1층에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있는데요.

거기서 저녁마다 야식을 사서 숙소에서 맥주 한캔씩 했었습니다.

일본 편의점 어묵과 꼬치구이는 진리입니다!



그 다음은 조식에 대해서 안내해드릴게요.

1층 식당에 테이블이 여러개 있는데요.

사람들이 많아서 빈자리만 찍어두었습니다.

나머지 사진들도 대놓고 촬영 못하고 순간순간 슬쩍 찍은 것이라 퀄리티가 조금 낮습니다.ㅠㅠ






대략 이런 메뉴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다만 메뉴가 바뀌지 않는다는 점..



김씨 부인이 먹었던 밥그릇!

일본 가정식 백반에서 볼 수 있는 반찬들도 있었는데요.

나름 파스타나 와인도 식당 내부에 있어 맛집인 줄 알았는데...

일단 제 입맛에 맞지는 않았습니다.

첫 날 빼고는 거의 빵 위주로 끼니를 떼웠던 것 같아요.

다만 커피 맛은 괜찮았습니다. 쓰디쓴 맛!



조식은 4번 이용하는데 둘이서 추가요금 2만원 정도만 내면 이용할 수 있다기에 조식을 먹기는 했는데...

그냥 편의점 도시락이 더 나은 것 같아요~


그래도 직원들의 친절,서비스,객실 청결도에서는 후한 점수를 주고 싶었던 다이와 로이넷 호텔 이용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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