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미녀프로골퍼허무니]허무니 나이,비키니,몸매,사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 Q-시리즈 대회에서 우승한 중국 선수 '허무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허무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9번 코스(파72·6643야드)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 토너먼트 Q-시리즈 대회에서 합계 21언더파 551타로 1위를 차지했다. 


1999년 6월생인 허무니는 중국 쓰촨성 청두 출신이다. 


캐나다에서 중학교에 다녔고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거쳤다. 


이후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로 진학해 골프 선수로 활약하던 그는 잠시 휴학을 한 뒤 지난해 12월 프로로 전향, 2018시즌은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에서 활약했다. 


2018년 시메트라 투어에서 한 차례 우승하며 상금 순위 24위에 오른 허무니는 그린 적중률 77.8%로 투어 9위, 버디 수 210개로 9위 등을 기록하며 2019시즌 LPGA 투어 입문을 위한 퀄리파잉 시리즈에 나갔다. 


퀄리파잉 시리즈를 공동 27위로 마친 허무니는 2019년 LPGA 투어 신인 자격을 획득했었습니다.


또한 그는 2015년 미국 주니어 골프 메이저급 대회인 폴로 주니어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이어 2017년 미네소타 인비테이셔널 챔피언십과 지난해 6월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 프라스코 채리티 챔피언십에서 정상을 차지한 인물이다. 


출중한 외모와 골프 실력을 겸비한 허무니는 'SNS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허무니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25만6000여명이다. 허무니보다 더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여자 골프 선수는 미셸 위, 렉시 톰프슨 등이다.  



그의 스윙 코치는 재미교포 테드 오다. 


오태근이라는 한국 이름으로도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테드 오는 리디아 고(뉴질랜드), 우에하라 아야코(일본) 등의 스윙 코치도 함께 맡고 있다. 


허무니는 골프 채널과 인터뷰에서 "테드는 나에게 자신감을 많이 심어줬다"며 "그 덕에 나의 경기력이 몇 계단은 향상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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