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숙소]호텔닛코후쿠오카(하카타역 호텔)

후쿠오카 여행의 두번째 숙소

호텔닛코후쿠오카에 도착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도보 10분이면 도착하는 거리라

본격적으로 후쿠오카 시내 여행을 위해

이 숙소로 결정했습니다.

전날 하루 묵었던 힐튼씨호크호텔에 너무 만족해서인지

기대가 많이 되었답니다.


하카타역으로 향하는 버스를 타면 대부분 숙소 건너편에서

내려주는데 대로변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호텔에 도착할 수 있어 거리상 용이했어요



호텔닛코후쿠오카의 로비 사진입니다.

정면 끝에 보이는 곳이 프론트이구요

직원들이 매우 상냥하고 친절했습니다.

체크인 시간이 조금 멀었기 때문에 직원에게 맡겨두려고 했는데

저희 눈빛만 보고도 맡기는 줄 알았는지

먼저 다가와 짐을 맡아주겠다고 친절하게 이야기했어요

(물론 영어로;;)



출입구 옆 쪽에 잠시 편안하게 앉아

대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레스토랑 또한 출입구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화면은 좌석이 얼마 보이지 않는데 오른쪽으로 꺽어들어가시면

생각보다 많은 좌석이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호텔 층별 안내도입니다.

6층에 휘트니스센터도 있었어요

7층부터14층까지가 객실인데

저희는 8층 숙소가 잡혔네요



한층에 객실이 엄청 많았습니다.

정말 이 많은 객실에 사람들이 꽉 차 있는 걸까?ㅎㅎ



객실 내부 사진입니다.

공기청정기와 간이테이블,데스크가 있었구요



침대는 넓어서 잠버릇이 고약한 저희 부부가

편히 쉴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욕실 및 화장실 사진입니다.

가지런하게 정돈되어진 세면도구,위생용품이 있었구요

욕조도 있었습니다.

욕실 바닥도 타일로 되어 있네요



커피포트와 무료 제공된 생수 2병이 있었습니다.

미니어처 술과 티 종류가 비치되어 있었는데

역시나 추가 요금 부과될까봐 겁나서 건들지 않았습니다.

냉장고 안에는 유료로 이용가능한 음료 및 주류가 있었구요

이용요금이 적혀 있었습니다.

첫날 보냈던 힐튼씨호크호텔보다는 뷰가 좋지 않았지만

안락하고, 편안하게 2박을 해서 매우 만족드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하카타역 근처,후쿠오카 시내와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라서

접근성 면에서도 별 다섯개!

호텔 이용 가격은 매번 다르기 때문에

만약 이용하실 분들은 눈여겨 보았다가 최저가로 득템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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